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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난이란

이런경우 이렇게 합시다

  • 전기화재, 이렇게 피합시다.
  • 가정용 배전반의 휴즈는 전기용량이 조금만 넘쳐도 끊어지게 되어 있다. 사람이 무리하면 피곤한것과 같은 이치다. 퓨즈를 철사로 하는 것은 피곤해도 계속 일하라는 것과 같다.
  • 장식용 소형 전구를 오래 켜면 열이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.
  • 정전시에나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구는 플러그를 콘센트에서 뽑아 두는 것이 좋다.
  • 난방기구, 알고나면 안전합니다.
  • 공산품품질관리법에 적합하거나 전문기관의 검사제품 등 믿을 수 있는 제품을 구해야 한다.
  • 난방기구는 사용중에 기름을 넣어서는 안되며, 급유시 흘린 기름은 반드시 닦아내야 한다.
  • 난로를 켠채 이동하는 것은 위험하다.
  • 잠자리에 들 때는 가급적 난방기구를 끄고 잔다.
  • 프로판가스는 폭발을 일으킬 수 있으며 막대한 피해를 줍니다.
  • 사용하지 않을 때는 차단밸브를 잠가두며, 외출시나 취침전에는 반드시 밸브를 확인한다.
  • 부근에 화재 발생시에는 밸브를 잠그고 용기를 불로부터 먼 곳으로 이동시킨다.
  • 가스불이 붉은 불꽃을 띠면 불완전 연소이므로 공기조절 밸브를 조정한다.
  • 담배와 불장난 등으로 발생하는 화재가 전체 화재의 20% 이상을 차지합니다.
  • 잠자리에서 담배 피우는 행동을 삼간다.
  • 인화성이 강한 물질이 있는 장소나 가연성 물질이 있는 장소내에서는 금연을 하고 출입자의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반드시 (금연)표시를 부착한다.
  • 불씨가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휴지통에 재떨이를 비우지 말고, 담배꽁초통은 따로 마련한다.
  • 차내, 극장, 기타 금연장소에서는 흡연을 하지 말도록 한다.
  • 그 밖에 주의해야 할 요인들은 무엇이 있을까요?
  • 벽이나 지붕의 관통부분은 불연재를 사용한다.
  • 연통은 벽, 커튼, 천장으로부터 60cm이상 거리를 확보한다.
  • 아궁이 근처에 휴지나 성냥은 물론 빨래를 널어서도 안된다.
  • 연탄재는 완전히 불씨가 꺼진 것을 확인한 후 버린다.
  • 주방 쓰레기통은 반드시 불연재로 된 것을 선택한다.
  • 번개나 벼락이 심한 날은 TV 등을 켜지 않는다.

화재시 신속한 대치는 생명을 구합니다.

  • 가정에서 화재시 일단 스위치를 꺼서 전기 흐름을 차단하고 119에 신속히 신고한다. (화재시 119에 신고하면 벌금을 문다는 낭설에 속지 말자.)
  • 발화초기 모래나 물, 소화기 등으로 최단시간내 진화하고, 진화가 불가능할 때는 즉시 밖으로 피신한다.
  • 고층 건물에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은 금물(단, 비상용 엘리베이터 활용)
  • 화재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유독가스로 인한 질식임을 명심하도록 하자
  • 화재시 방안에 고립되어 있을 경우 다음 사항을 유념하도록 하자
  • 함부로 문을 열어서는 안되며, 연기나 화기가 느껴질 경우 즉시 문을 닫아야 한다.
  • 실내에 고립되어 있을 경우 크게 소리를 친다든가, 물건을 창 밖으로 던져 갇혀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린다.
  • 구조반이 올 때까지 연기가 새어들어 오는 곳을 담요나 시트, 양말 등으로 막아야 한다.
  • 연기가 많이 차면 포복자세로 바닥에 바짝 엎드려 가능한 한 짧게 숨을 쉰다.
  • 타월이나 손수건이 있으면 물을 축여 마스크를 한다.
  • 두꺼운 천이나 담요로 다리나 손과 같이 노출된 부분을 잘 싸두는 것을 잊지 않는다.

화재발생시 행동요령을 익힙시다.

  • 백화점이나 고층 복합건물 등에 화재가 발생하였을 경우 그 건물 구조에 익숙한 사람이 적절한 피난유도를 하여야 한다.
  • 평소 피난통로의 확보와 피난 유도훈련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.
  • 건물 내부에는 두 개 이상의 비상구를 설치하여 유사시에 충분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.

소화기는 이렇게 사용하세요

  • 1. 안전핀을 뽑고
  • 2. 호스를 불이 난 쪽으로 향한 후
  • 3. 손잡이(레버)를 힘껏 움켜쥔다.
  • 소화기를 사용할 때는 다음 사항에 유념하도록 합시다.
  • 바람이 불어오는 쪽을 등지고 불길의 주위에서부터 빗자루로 쓸 듯이 소화합니다.
  • 바람이 불어오는 쪽을 향해 서서 소화기를 조작하면 불길로 인한 화상의 우려가 있고, 또한 미세한 가루로 된 소화액제가 바람에 날려 불이 꺼지지 않는 수도 있습니다.

화재예방대책

  • 화재 감지기를 설치한다.
  • 화재는 밤 10시부터 새벽 6시 사이에 많이 발생하고 있다. 화재시초기에인지하고 진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다.
  • 화재감지기(열, 연기)를 실내에 설치하여 초기에 화재를 발견해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.
  • 소화기를 준비한다.
  • 소화기는 반드시 다음과 같은 경우에만 사용한다. 소방서에 먼저 전화를 걸고난 후
  • 집안의 사람이 모두 대피하고 여유가 있을 때
  • 불의 규모가 작아서 크게 번지지 않아 위험이 덜할 때
  • 등을 출구쪽으로 향하고 소화기를 작동할 수 있을 경우
  • 소화기의 작동법을 미리 알고 있을 경우
  • 진화에 실패하더라도 충분히 대피할 수 있는 경우
  • 혼자 진화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을 때는 진화를 시도하지 말고 우선 대피한 후 소방서에 연락한다.
  • 비상 탈출계획을 세운다.
  • 화재시 탈출 경로를 계획해 두고, 6개월에 한 번씩 대피 실습을 한다.

화재발생시 응급대책 요령

  • 화재발생시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화재가 발생한 곳으로부터 즉시 몸을 피하는 것이다.
  • 옷에 불이 붙은 경우에는 양팔을 가슴앞에서 교차시켜 양쪽 어깨를 잡고 바닥에 누워서 몸을 굴린다.
  • 달려가면 더 많은 산소가 공급되어 불길이 빠른 속도로 번져 심한 화상을 입게 되므로 달려서는 안된다.
  • 화재 발생시에는 우선 어린이들부터 밖으로 내보낸다.
  • 화재로 인한 사망자의 80% 정도는 유독가스 흡입이 원인이므로, 화재가 나면 최대한 몸을 낮추고 대피한다.
  • 손수건이나 타월에 물을 축여 마스크를 한다.
  • 119에 전화를 할 때는 일단 탈출한 후 이웃집에서 전화를 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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『유형별사고예방법』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.
  • 콘텐츠 관리부서 : 안전건설과 재난관리담당 (☎ 061-540-3488)
  • 콘텐츠 최종수정일 : 2017-06-28 19:52